새해 첫 아침이네요

우리집에서는

방에서도 거실에서도

해뜨는것이 보입니다

마당에 나가면 더 시원하게 보이지요

 

산위에서 붉게 불쑥 올라오는 해는

매일 아침 보지만 오늘은

기도를 드리고 싶어지네요

건강이 안좋은 아바이 더 나빠지지말고

이대로 만이라도 유지했으면 하고요

주변에 아픈사람들 하나하나 얼굴을 떠 올리며

건강 해지기를 빌었 습니다

 

모든 사람들이

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즐겁게

살수 있는 세상

 

기도하며

그련 날을 꿈꾸어 봅니다

'글라라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새해 새 아침  (0) 2016.02.07
Posted by 꽃무리펜션

댓글을 달아 주세요